주말 초등수영 학부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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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정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2026-05-09 10:27본문
초등 저학년은 어리고 어디 혼자 내놓기는
불안하여 걱정되시는 마음은 압니다만
복잡한 수영장 내 탈의실과 샤워실, 샤워실 입구등에
자기아이 뒤치닥거리하시느라 옷입은 부모님들 서계셔서 너무너무 복잡하고 불편합니다.
저도 초등 수영하는 아이가 있습니다만
탈의실 옷장에 폰보며 대기하는 어머니들
샤워실까지 옷입은채 따라들어오는 어머니들
사람들 들락거리는 샤워실입구에서
자기아이 머리닦아주며 나오는 어머니들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저학년은 불안하기는 하지만
가정에서 연습하면 첫날 정도 따라들어가서
알려주시고 나오는 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실제로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똘똘한아이들도 있고
함께 수영하는 어른들, 어려워하는 아이들보면
모른척하지않습니다. 다 도와주십니다.
자신의 아이를 좀 믿고 스스로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고
모자란부분은 가정에서 채워주면 어떨까요?
(덜마른머리, 로션 등)
그 안에서 로션바르기 옷입기까지 다 관여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미래가 걱정되기까지 합니다.
센터에서도 관리부탁드리며
어머니들 아이들에게 스스로하도록 제발 맡겨주세요.
불안하여 걱정되시는 마음은 압니다만
복잡한 수영장 내 탈의실과 샤워실, 샤워실 입구등에
자기아이 뒤치닥거리하시느라 옷입은 부모님들 서계셔서 너무너무 복잡하고 불편합니다.
저도 초등 수영하는 아이가 있습니다만
탈의실 옷장에 폰보며 대기하는 어머니들
샤워실까지 옷입은채 따라들어오는 어머니들
사람들 들락거리는 샤워실입구에서
자기아이 머리닦아주며 나오는 어머니들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저학년은 불안하기는 하지만
가정에서 연습하면 첫날 정도 따라들어가서
알려주시고 나오는 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실제로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똘똘한아이들도 있고
함께 수영하는 어른들, 어려워하는 아이들보면
모른척하지않습니다. 다 도와주십니다.
자신의 아이를 좀 믿고 스스로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고
모자란부분은 가정에서 채워주면 어떨까요?
(덜마른머리, 로션 등)
그 안에서 로션바르기 옷입기까지 다 관여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미래가 걱정되기까지 합니다.
센터에서도 관리부탁드리며
어머니들 아이들에게 스스로하도록 제발 맡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