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강사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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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정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026-05-07 14:31본문
다른 반 강사님들은 체조 전에 미리 슈트도 갈아입고 준비하시는데, 한 강사님은 체조 시간에 벤치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계시고 체조가 끝난 뒤에야 슈트를 갈아입으러 가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는 이곳을 10년 넘게 다녔지만 수업 시간 중 강사님이 휴대폰을 보는 모습은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체조 시간도 엄연한 수업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수업 중 회원들과의 소통보다 강사님들끼리 대화하시는 시간이 더 많게 느껴졌고, 턴 수업 때는 티칭이 거의 없어 아쉬웠습니다. 매번 비슷한 패턴으로 반복되는 진행도 솔직히 힘들고 재미가 떨어집니다.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조금 더 즐겁고 적극적인 분위기의 수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저는 이곳을 10년 넘게 다녔지만 수업 시간 중 강사님이 휴대폰을 보는 모습은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체조 시간도 엄연한 수업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수업 중 회원들과의 소통보다 강사님들끼리 대화하시는 시간이 더 많게 느껴졌고, 턴 수업 때는 티칭이 거의 없어 아쉬웠습니다. 매번 비슷한 패턴으로 반복되는 진행도 솔직히 힘들고 재미가 떨어집니다.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조금 더 즐겁고 적극적인 분위기의 수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